누구나 플래닛코스터의 이런 공원을 보고 나도 이런 멋진 공원을 만들어보고 싶은 꿈에 부풀어 게임을 구매하지만...
정작 내가 하면 동네 작은 밋밋한 공원으로만 만들어지고,
극소수 금손들만 디즈니랜드를 만든다는 현실에 부딪힘...
그렇다고 스팀 창작마당 블루프린트를 다운 받아서 쓰면 그건 그것대로 남들이 만든 걸 덕지덕지 기워놓은 걸로밖에 또 안보이기도 함.
이렇게 된 원인은 꾸미기가 1mm 단위로 극도로 정밀한데도 쉽게 꾸밀 수 있는 '스타일 프리셋' 기능도 전무해서 그런 것.
롤러코스터 타이쿤3까지도 존재했던 출입구과 정거장 테마, 보도 테마, 블럭식 꾸미기가 전혀 없어서...
이걸 극복하지 못해서 플래닛코스터는 너무 빡세다고 롤러코스터타이쿤으로 다시 돌아간 사람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