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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럼프 영부인 영화 평점

빈센트멧젠
댓글: 11 개
조회: 1208
2026-02-01 15:18:11

평론가 리뷰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왜 그녀(영부인)가 이 영화의 개봉을 허락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감독 브렛 래트너는 말 그대로 장례식에서조차 인간성을 찾아내지 못할 사람인데 말이다.


제시 하센저 - Decider
<멜라니아>는 피사체의 ‘유명함’을 스타성으로 착각하고, 한가로운 삶을 성취와 중요성의 삶으로 착각한다. 그 결과 브렛 래트너는 게으른 짜깁기뿐인 영화를 만들어냈다. 1/5


아담 올린저 - Adam Does Movies (YouTube)
이걸 보느니 차라리 1월 6일 그 사건(미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을 다시 보겠다.


칼 퀸 - The Age (Australia)
이 다큐의 진짜 목적은 통찰이 아니라. 그녀 남편의 끔찍함과 부패로부터 시선을 돌리기 위한 것이라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2.5/5


리즈 섀넌 밀러 - Consequence
*레니 리펜슈탈은 끔찍한 사람이었지만 적어도 스타일리시한 연출 능력이 있었다. 반면 성범죄 혐의를 받은/공인된 무능아 브렛 래트너는 라이프스타일 채널 프로그램 수준의 감각으로 흘러가는 대로 찍었을 뿐이다.
(*나치 찬양 선전 영화 <의지의 승리>(1935)를 만든 감독)


조지 심슨 - Daily Express (UK)
결국 나오는 건 대부분 지루한 비하인드 씬들뿐이고, 트럼프 부인의 사적인 세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건 거의 없다. 2/5


프랭크 셱 - The Hollywood Reporter
<멜라니아>를 인물 찬양 전기라고 부르는 건 전기물에 대한 모욕이다. 피사체에 지나치게 아부하는 영화라서, 호들갑스럽게 찬사를 퍼붓지 않으면 비애국자 취급받는 기분마저 들게 한다.


케빈 팰런 - The Daily Beast
새삼스런 얘기는 아니지만,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멜라니아 다큐멘터리는 형편없다.


오웬 글레이버먼 - Variety
생기라곤 찾을 수 없는 다큐멘터리. 미국 영부인의 ‘초상’이지만, 너무나 티 나게 사전에 계획되었고 매끈하게 보정, 연출되어, 뻔뻔한 광고물 수준을 겨우 넘길 정도다.


잰 브룩스 - Guardian
조금의 재미도 느낄 수 없고, 등장하는 게스트들은 악몽 같다. 두 시간짜리 <멜라니아>는 끝날 줄 모르는 지옥 그 자체다. 1/5


닉 힐튼 - Independent (UK)
<멜라니아>를 공허하다고 표현하는 정도로는 부족하다. 영국 청소년들 주위를 맴도는 요란한 전자담배 연기도 이보다는 덜 공허하다. 1/5


소피 길버트 - The Atlantic
래트너는 무언가가 벌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 애쓰지만, 이 영화에 그런 건 없다. 좌절감이 들 정도로 느리다.


멜라니 맥도나 - London Evening Standard
이 영화를 멜라니아 본인이 직접 큐레이션한 본인에 대한 해석으로 받아들인다면, 그녀가 전하고 싶은 것은 하나다. 도드라진 광대뼈와 위로 치켜 올라간 고양이 같은 눈매 너머에 인간적인 온기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4/5


키스 울리히 - (All (Parentheses)) (Substack)
브렛 래트너가 얼뜨기 레니 리펜슈탈 행세를 해다는 것만으로도 실소가 터진다. 촬영 현장에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중 “사촌과 결혼했다”고 말했던 조나 힐의 닮은꼴처럼 보였을 거라 상상하니 더 빵 터진다.


사이먼 포스터 - Screen-Space (Substack)
오늘날의 미국에 대해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는 영화다. 미래의 비민주 체제를 구축하는 데 일조하는 선전물이다. 1/5


아래는 실제 관중 리뷰 
Deborah T (인증됨)
아주 훌륭한 영화였고, 전반적으로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백악관에 다시 품격이 돌아온 모습을 보게 되어 큰 기쁨이었습니다.

Kelly S (인증됨)
품격 있는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순간이 좋았습니다.

Beth
아주 잘 만들어졌습니다. 대통령이 화면에 나와도 멜라니아를 중심에 두는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대통령의 친절하고 온화하며 유쾌한 면도 잘 드러났습니다. 그녀는 강인하고 똑똑하며 아름다운 여성이고, 더 많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Deborah (인증됨)
취임 전까지의 준비 과정을 사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향한 그녀의 헌신이 잘 드러납니다.

Paula (인증됨)
아주 교육적인 영화였습니다. 그녀가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늘 바쁘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Adetra1111 (인증됨)
첫 곡부터 마법 같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음악이 모두 훌륭했고, 멜라니아는 내면과 외면 모두 가장 품위 있고 아름다운 퍼스트레이디라고 느꼈습니다.
아이들, 가족, 미국과 미국인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안겨줬습니다. 다시 볼 생각입니다. 질투심 많고 부정적인 사람들만 싫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그녀의 책도 읽었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Nancy G (@NamcyG)
우아하고 품위 있는 퍼스트레이디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슬로바키아에서의 배경 이야기도 더 보고 싶습니다. 제가 간 극장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나왔습니다.

Amy (인증됨)
정말 훌륭한 다큐멘터리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Lorena A
영화를 정말 사랑했고 특히 아름다운 사운드트랙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미국과 아이들(특히 위탁가정 아동)을 향한 열정, 패션에 대한 사랑, 미국에 대한 깊은 감사가 잘 담겨 있습니다.
아내·어머니·딸·동료로서 강인하면서도 우아한 인물이며, 1기와 마찬가지로 2기에서도 선한 방향으로 소프트 파워를 행사하고 있다는 점이 잘 드러납니다. 다시 보고 싶은, 영감을 주는 영화입니다.

평론가 vs 관객 리뷰 극과극 ㄷㄷ




Melania라는 다큐멘터리가 멜라니아 트럼프(미국 영부인)를 주인공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 첫 주말에 약 8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 흥행 성적은 지난 14년간 비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중 가장 높은 개봉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영화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4,000만 달러에 판권을 사들였고, 3,500만 달러 이상을 마케팅에 쏟아부은 작품입니다.

관객층은 주로 공화당 성향의 농촌 지역, 55세 이상 여성 등 특정 집단에 집중됐습니다.

반면 비평가들의 평가는 매우 낮은 편이며, 일부에서는 다큐멘터리라기보다 ‘프로파간다’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전세계 개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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