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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26년 5월 9일까지는 '중과 유예' 기간이라 다행이지,
만약 5월 10일 이후에 조정대상지역(강남3구, 용산 등) 집을 판다고 가정해 봅시다.
3주택 이상이면 세율이 최고 82.5% (지방세 포함)까지 치솟습니다.
10억 남겨봤자 세금으로 8억 넘게 떼이는데,
그 돈으로 어떻게 더 비싼 상급지를 갑니까?
이건 '갈아타기'가 아니라 '자살 행위' 수준입니다.
이 정책은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과 동시에 시작된 '한시적' 조치입니다.
벌써 몇 차례 연장되었고, 현재 기준으로는 2026년 5월 9일이 끝입니다.
정부 기조가 유예를 종료하는 쪽으로 간다면,
5월 10일 이후에는 진짜 '세금 지옥'이 열립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못 받게 되거든요.(기간 안에 팔면 세금 감면 혜택)
종부세 무서워서 월세 올린다고요?
임차인이 그 금액을 감당 못 하면 결국 공실입니다.
대출 이자와 세금은 매달 나가는데
월세 수입이 끊기면 버틸 수 있는 집주인 몇 안 됩니다.
조세 전가에도 한계가 있다는 소리임.
"다주택자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주장은
세금 계산서 한 번 안 써본 사람들의 망상에 가깝습니다.
지금은 수익 실현을 위해 유예 기간 내에 팔지,
아니면 세금을 두들겨 맞으며 버틸지 결정해야 하는 아주 위험한 시기입니다.
근거 없이 상상속의 가정을 기반으로 토론을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세여
대다수 국민의 현실에 대한 분노가 필요합니다.
고수 인벤러
헌법
주권자 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