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보이십니까?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건 아니겠지요?
오마이뉴스 기사 일부
지난 2022년 5월 다주택자 중과 유예가 시행될 때부터 중과 유예 기간은 확정돼 있었는데, 이 기간에 집을 팔지 않고 버텼던 다주택자들을 마치 '피해자'처럼 묘사하고 있다.
해당 언론의 2월 2일자 보도(집 팔고 싶어도 못 파는 다주택자... "세입자 내보내는데 3000만원 들어")에는 '세입자를 내보내는 데 3000만 원을 부담한 다주택 집주인', '한 채에 몇 억 하는 빌라를 팔아도 손에 쥐는 게 없다는 신길동 60대 다주택자' 사례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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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제대로 된 기사를 찾아보기 힘드니 대통령이 SNS로 무엇이 문제의 핵심인지 적극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