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어머니가 추어탕집을 하시는데 돌솥추어탕집인데
지금 오랫동안 8천원 받고있는데 재료값이 많이 올라서 천원을 더 올려야될거같은데
돌솥방+추어탕이라 8천원이면 저렴한데 이게 천원올리면 손님이 안올까봐 걱정을 많이하시네요
아무래도 경기도 않좋고 직원도 어머니포함 5명에서 이제 3명으로 줄었는데
추어탕이다 보니 오시는분들 평균연령이 최소55세이상에 95%이상 오시는분들이 오셔서 단골이신데
이걸 천원을 올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힘들더라도 가격은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천원올리면 사람들이 많이 부담스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