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후기가 없을까.....
재미가 없음...
장소는 흑백요리사 촬영장소에서 진행하는데 편집이나 뭐 이런것들이 좀 후져보임...
심사위원들도 전문심사하는 느낌이 아니고 연애예능 패널같이 자기들끼리 잡담하며 보는 그런 분위기...
빵한입 먹고 도전자 째려보고 이건 왜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거슬림;;
72인이 자기 시그니쳐빵 만들어서 벨트위에 넣으면 심사위원한테 벨트 따라 가서 심사 받고
벨트에 흘려보내면서 중간에 멈추면 통과 뭐 이런식인데 되게 뭔가 오글거리고 지루함.....
편집도 이상해서 심사결과 둘이 한번에 보여줄게 아닌데
심사 중간에 잘라서 다른 출연자 보여주면서 동시에 심사결과 발표하고 뭐 이상함;
촬영장이 더워서 빵이 잘 안된다고 하니까 맛피자가 요리는 그런게 없는데 빵은 어렵네요
뭐 이런식으로 요리는 안그러는데 빵은 어렵다는 대사가 반복적으로 3번정도 나오는듯.......
분량으로 5분도 안나온 어떤 아저씨가 심사 받으면서
자기 빵인생 얘기 하면서 펑펑 우는데 뭔가 공감도 안가고....심사위원은 왜 따라 우는건지......
디저트 심사위원은 심사기준이 그냥 자기마음인가? 싶은수준으로 들쑥 날쑥하고......
빵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프로그램이 되게 후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