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후보는 본지에 직접 보내온 입장을 통해 "김용남 전 국회의원(창당준비위원회 김용남 전략기획위원장)이 개혁신당 입당 당시 자본시장 관련 공약을 전담하고 싶어 했다"며 "(개혁신당의 코스피5000 구호는) 김 전 의원이 정책위의장으로서 주도권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존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김용남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으로 이적했으며 (개혁신당은) 이번 대선 공약으로 코스피 5000이라는 수치적 목표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