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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월 4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289
추천: 2
2026-02-04 09:48:44


❒ 2월 4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의사가 나오는 유튜브 건강 정보도 6할은 ‘뻥’? 
→ 국립암센터 연구팀, 
암과 당뇨병 관련 유튜브 영상 309개 분석한 결과 62.5%가 의학적 근거가 없는 ‘D’등급 판정. 
대상 영상의 약 75%가 의사에 의해 제작되었음에도 불구, 상당수가 실제 의학적 신뢰도와는 거리가 멀었다.(세계 외)






◇암·당뇨병 관련 영상 309개 분석
◇과학적 기반 부족한 D 등급이 과반
 

2. 주식 창만 바라보며 잠 못 이루는 ‘주식 공화국’ 
→ 전국민 주식 광풍. 
일에 집중이 안된다. 
맛집 탐방, 수다는 옛말, 모든 대화 주제는 ‘기승전 주식’... 
투자 과열 경고하는 수치도 곳곳에서 나와. 
빚투 지표인 신용거래융자 잔고, 한달 새 3조 증가.(헤럴드경제)▼ 



3. JP모건 “코스피 전망 6000 넘어 7500” 
→ 삼전·SK하닉 40~50% 추가 상승 가능. 
지금의 주가는 그동안의 저평가를 이제 막 되돌린 수준... 
▷메모리 반도체 
▷장기 성장 산업(방산·조선·전력) 
▷지배구조 개선 수혜주(지주·금융)
3대 핵심 테마로 제시.(헤럴드경제)



◇코스피 기본 6000·강세 7500 제시
◇올해 MSCI 코리아 EPS 60% ↑
◇삼성전자·SK하이닉스 40% 추가 상승 가능
◇“2024년 저평가 되돌린 수준”
◇ 코스피 기본 6000·강세 7500 제시



코스피가 3일 7% 가까이 급등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41포인트(6.84%) 오른 5288.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5.97포인트(4.19%) 오른 1144.33에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4. 지자체 프로야구단 ‘울산 웨일즈(Ulsan Whales)’ 출범 
→ 국내 첫 지자체가 운영하는 프로 야구단. 
올해 예산 60억... 올 퓨처스(2군) 리그 참가. 
전문성과 예산 문제 등 지속 운영 숙제. 
일부 지역 시민단체는 예산 낭비 반대.(국민)






5. 청바지 색상 잡아주는 소금 
→ 대부분 새로 산 청바지는 한 번 빨아서 입는다. 
이때 소금을 조금 넣은 물에 담갔다 빨면 물 빠짐을 줄일 수 있다. 
비율은 물 10L(세수대야 2~3개 분량)에 소금 반 컵 정도, 
시간은 미온수에 30분 정도가 적당.(세계)






6. 내 손자 내가 돌보고 돈도 받고 
→ 손주를 돌봐주는 조부모 등에게 월 30만원의 돌봄비를 지급하는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이 서울시 육아정책 중 가장 높은 만족도(99.2%).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 대상으로 지난해 총 5466명이 혜택. 
경기, 경남, 광주 등도 비슷한 사업 시행 중.(중앙 외)




7. 액상형 전자담배가 그동안 금연 규제를 안 받았다고? 
→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되는 4월 24일부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 
현행 국민건강증진법상의 담배는 ‘담배 잎’으로 만든 것으로 규정되어 있어 액상형 전자담배는 담배로 분류되지 않았다.(중앙) 














◇복지부, 담배사업법 개정안 4월 24일 시행
◇담배 정의, 연초의 잎→연초·니코틴으로 확대
◇청소년 보호 등 규제 사각지대 해소 기대감

 
8. 지분 매각 후 SM 떠난 이수만, 다시 복귀? 
→ 2023년 2월 지분 매각 당시 맺은 ‘3년 경업 금지’ 조항, 이달 말 만료. 
그가 움직이면 그를 따르던 SM 출신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들도 다시 뭉칠 가능성... 
그는 2024년 싱가포르에 새 기획사 설립.(문화)

 
9. 인구는 감소하는데 늘어나는 시/도 의원 
→ 2002년 682명이었던 시도 의원수는 2006년에는 733명, 2014년 789명, 2022년에는 872명까지 늘었다. 
최근 여야는 또다시 시·도의원 늘리기를 위한 법 개정 움직임.(문화)▼




10. ‘휴대폰 전자파, 뇌종양과 심장종양 관계 없다’ 재확인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일본팀과 2019년부터 장기 동물실험 진행. 
한일 양국 모두에서 장기노출과 뇌·심장 및 부신 종양 발생 간 유의미한 관련성은 보이지 않았다.(서울)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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