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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아름다워지는 성병 더 뷰티 후기

아이콘 로프꾼오징어
댓글: 20 개
조회: 5495
추천: 1
2026-02-04 10:25:01

예고편만 봤을때 서브스턴스가 생각나던 드라마 더 뷰티 입니다.

사실 서브스턴스는 크게 재미있게 보질 못해서 볼까 말까 하다가 

걍 할것도없고....보게 됐습니다.

문제는 아직 결말이 안나온건지 시즌1이 에피소드4개로 끝난건지.....흠......

내용으로 보면 거의 초반부 수준인거 같은데 넷플처럼 모든 에피소드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줄거리를 보면



어느 패션쇼에서 모델이 런웨이를 걷다가 물마시는 사람 물을 뺏어먹고 폭력을 휘두릅니다.

그뒤 뛰쳐나가서 오토바이훔쳐타고 질주하다 교통사고가나고 

다리가 작살났는데도 근처 식당으로 가서 물뺏어먹고 사람들을 때립니다.

출동한 경찰에게 총을 맞아도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폭발합니다.

그리곤 주인공이 나옵니다.

사귀지는 않지만 출장지에서 ㅅㅅ만 하는 FBI 2명이 나오는데요

그들이 이 사건으로 배당됩니다.

그리고 또다른 주인공은 방구석에서 키보드 두드리며 딸이나 치는 남자가 나옵니다.

자신이 위트는 있지만 외모때문에 인기가 없다 생각해서 성형을 하게 되고 

술집에서 여자둘한테 호구당해서 술값을 뜯깁니다.......ㅡㅜ

열받은 주인공은 성형외과에 찾아가서 다 총으로 쏴죽이고 성형외과 원장은 방법이 있다며

호텔로 데려갑니다.

거기서 어떤 아름다운 여자랑 ㅅㅅ를 하게 되고 

갑자기 온몸에 열이나며 번데기가 됩니다.

그리고 잘생긴 육체로 재탄생됩니다.


이 현상은 사실 한 제약회사가 개발하고 있는 신약과 관련이 있는데

개발초기 신약을 직원이 빼돌려서 사람들을 감염시킨겁니다.

체액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는 사람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꿔주지만

2~3년뒤 엄청난 고열과 함께 폭발을 일으켜 터트린 피로 다음 숙주를 찾아갑니다.


제약회사에선 주사제로 안정화한 신약을 팔아야하는데 저런 바이러스가 돌아다니면

약이 안팔릴걸 문제시해서 킬러를 고용합니다. 

유출시킨 직원과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다 죽이라고


와중에 다른남자랑 ㅅㅅ하다가 FBI주인공 여자가 감염되어 버리고 

여주는 ㅅㅅ하는동안 사건을 파고들던 남주는 제약회사 킬러들에게 살해위협을 받습니다.


서브스턴스와 다르게 약의 종류와 문제 그리고 배후가 드러나며 진행되는 스토리 인데요

고어한걸 좋아하면 볼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피튀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하차하게 될거같네요.
(완결까지 안나온것도 좀 그래......)

그리고 ㅅㅅ할때 찌찌를 안까요 다 꽁꽁 가리면서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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