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는 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부터 폐기했으면 합니다.
2007년 오세훈 1기 때 이미 이걸로는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못한다고 알려져 있었는데도
무턱대고 도입해서 시범사업 1년만에 전 자치구에서 정식 시행해서
캣맘 유행의 기폭제가 되어 길고양이 개체수도 폭증했죠. 🤯
생태계 교란 등 지금의 캣맘, 길고양이 문제의 시발점이 이거였다고 봅니다.
물론 박근혜 정권 때 농림부 주관 국비지원사업이 되어서
공은 지자체가 아닌 중앙정부로 넘어간 상태지만,
여전히 서울시는 개체수가 줄어들 이론적 중성화율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에
야행성 동물의 개체수 조사 시간을 주간으로 바꾸면서 추정치가 줄어드는 등
문제가 많은 보고서를 내면서 해당 사업을 합리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기도 합니다.

박주민 의원이 올린 이 영상 보고 어이가 없어서 쓴 글이기도 합니다. 🤬
생명 존중, 공존 다 좋은데요.
피딩 행위를 이런 식으로 미화하는 건 대체 뭔가요?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