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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을 권유하던 보험설계사가 고객과 통화가 끊어지자 폭언을 퍼부은 정황이 포착됐다.
음성 메시지에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라는 음성 멘트가 흘러나오자 보험설계사는 "멍청한 XX네. 전화를 씨. 알았다고 했는데 XX이 또 물어봤겠지 딴 사람들한테. 그런 XX는 안 하지"라며 혼잣말을 시작했다.
이어 "이 XX 웃긴다. 바로 끊어버리더구먼. 전화도 안 받아. 판단력 흐린 이런 XX들은 권유하지도 말아야 해. XX, XX들"이라며 욕설을 쏟아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2648
초 인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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