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0222 . . 대형마트 규제가 쿠팡을 더 키운 꼴이 되버리니 결국 당정청이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그동안 시장상권과 마트노동자 인권 생각한다고 규제한건데 이제 완화해서 새벽배송과 더불어서 슈퍼마켓에서도 물류배송을 할수있게 되었으니 이제 쿠팡의 대항마가 될것이고 알바 인력도 더 넓게 분포되겠죠.
다만 자영업자 단체들은 바로 항의 성명이 나왔네요. 노조들도 나설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모든이들을 다 만족시킬수가 없고 지금은 쿠팡을 내리앉히는게 중요해요.지금 상황을 잘 판단해주시길.
그리고 이제 민주노총에서 주장했었던 새벽배송 폐지 논의는 쏙 들어갈듯.
또한 쇼핑과 배달은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는데 쿠팡플레이의 스포츠 독점중계는 어떻게 해야깨지나..돈이 수백억 이상 드는 거라 타 방송사나 플랫폼이 엄두를 못내네요. 쿠플은 스포츠팬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쿠플 이용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