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시즌이 아니라도 쿨만 돌면 나오는 이야기.
민주당 뭐하냐? 민주당 왜 이렇게 느리냐? 등등
이런 프레임의 기사 혹은 게시글은 심심치않게 보임
그런데 의정활동과 정책 법안 등이 국회에서 계류 처리 통과 등의 과정은 기본 몇 개월임.
그냥 클릭 딸깍으로 남어가는거 아님.
특히나 중요한 이슈의 경우 당연히 시끌 시끌하고 숙의 과정이 길어짐. 이게 민주주의이기 때문임.
그냥 막 통과 시킬거면 국회 없애고 독재 하면됨.
(윤내란 새기가 원한거지)
자 그럼 이런 프레임이 진짜인가보자.
진짜 ㅈㄴ 간단하게도 국회 홈페이지 들어가서 그냉 검색만 해도 바로 나옴.
현재 기준 22대 국회의 최근 1년간 처리내역은 32건 조회됨
이 중 27건이 민주당 혹은 조혁당의 정책 혹은 법안임.
나머지는 에산결의안 등 모든 정당의 공동 활동임.
즉 내란당 개보신당인 짝수찍 새기들의 단복 법안 혹은 의정 활동은 농담이 아니라 0건임.
자 그럼 무능하고 일을 안 하는건 어느 새기들일까?
어차피 법안 올려도 민주당이 반대 하잖아 빼애애애액
거리는 짝수찍이 있을건데.
국회에서 법안 통과 못 하도록 필리 건 새기들이 누구인지 기억 하길 바람.
24시간 책 읽은 새기는 누구이며
지가 낸 밥안 반대하는 필리한 나모씨는 어느당이며
에 또 음 거리면서 필리한 4찍의원은 누구인지 기억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