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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메모리 반도체는 불타는 것이 아니라 아직 불도 안붙은것이다.

아이콘 와켓몬삽질
댓글: 24 개
조회: 3246
추천: 1
2026-02-06 12:18:33
편의상 반말체로 씁니다.
뉴스공장에 카이스트 교수님이 나오셔서 하는 말씀을 들었다.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그분의 말씀을 바탕으로 내 생각을 적어본다.
기존의 AI들은 주인의 요구에 따라 메모리에서 정보를 찾아 가공해서 제공하는 것인데 AI 성능이 올라갈수록 태생적인 한계로 인해 한계에 부딪힌다. 필요한 데이터는 갈수록 커져가고 그 데이터들이 저장되어 있는 메모리의 용량은 갈수록 커져야 한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메모리를 도서관이라고 치면 도서관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빨리빨리 처리해서 뽑아낼 수 있는 도서관의 사서 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그것이 앞으로 메모리들이 나아갈 방향이란 얘긴데 그렇게 되면 유능한 사서를 보유한 대도서관을 두는 것의 여부가 AI의 성능을 좌우하게 된다는 얘기다. 결국 유능한 사서형 대도서관 메모리를 만드는 메모리 회사들이 갑이 된다는 이야기다.
HBM HBF 하트디스크 그런 메모리이 메모리들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여기서 생각해 봐야 할 점은 AI의  자아형성 기능성이다. 우리에게 '나'라는 정체성을 이루는 것은 곧 기억이다. 그리고 그 기억을 꺼내서 조합해서 가공을 하는 것이 의식이다. 그러면 AI가 그런 효율적 사서를  두게 된다면  AI가 곧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게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 점을 잘 컨트롤해야 한다. 
각설하고, 대한민국엔 유사 이래로 없는 큰 기회가 찾아왔다는 이야기다. 삼성이나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지금보다도 몇배로 뛰는 것도 가능하단 이야기다. 우리나라는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다. 그것의 마지막 핵심 키는 피지컬 AI 즉 로봇이다.
로봇은 HD 현대 현대 로보텍스가 가장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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