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books] <대통령의 쓸모> 김용·이정환 글기자 : 유동규 전 본부장이 측근 아닌가?이재명 : 측근이라면 정진상, 김용 정도는 돼야 하지 않느냐위례신도시,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의혹이 터져나올 때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통령의 쓸모>(김용·이정환 글, 메디치)를 내고 전국 순회 북콘서트를 연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자타공인 측근이다. <대통령의 쓸모>는 이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기록한 책이자, '정치인 김용'이 겪은 정치, 사법적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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