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에 쿠팡 부르는것은 쿠팡 우쭈쭈~ 또는 하소연하며 우리 정부를 성토하는 장으로 될것 같습니다.
정부인사들 설득도 중요하지만 미국 정치권에게 쿠팡의 문제점을 제대로 알려주려는 노력도 필요할것 같네요.
게다가 미국은 쿠팡이 셀프조사 했던것을 여전히 믿고있습니다.추가 수사에서 3천만명 넘는 정보유출이 됐다는게 사실로 밝혀졌음에도 말이죠.
쿠팡놈들..
그리고 사내에 보낸 체일은 내부 결속인듯.
직원들도 지금 일하는 맛이 날까?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 쿠팡 다녀~ 이런거 떳떳하게 말하기 쉽지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