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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화려한 과거와 달리 이번에 공개된 24개 영상의 완성도는 실망스럽기만 하다. 이미 대중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AI 툴을 활용한 탓인데, 어설픈 빛과 연기 표현, 조잡한 모션과 컷 편집으로 실망감만을 선사한다.
민희진이 그토록 강조한 '유니크함'도 빠져있다. 나무와 찰흙으로 만든 집이 현실 속 건물로 변경되는 시퀀스나 스파게티 면으로 특정 단어를 표현하는 구성은 핀터레스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연출 스타일. 급조한 티가 제대로 나는 완성도와 연출력에 '진짜 민희진이 만든 게 맞나?'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차라리 잘 만든 장편 티저 한 편이나, 자신 있는 예비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대중을 찾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이유다.
민희진씨의 능력이라는 것도 과대평가였다는 말이 많았죠 🙄
그에 대한 평가도 슬 제자리 찾아 가려나요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