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표 1기
정청래는 수석 최고위원으로 함께 했습니다.
이재명 대표 2기
김민석은 수석 최고위원으로 함께 했습니다.
이들은 윤석열의 계엄을 예상했고
대비합니다.
그 전에 이재명의 사법리스크에 대해서
이재명은 구속을 각오하고 당내에서 나오는 협박에 정면으로 맞섰고
옥중 공천도 각오하고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전우입니다.
죽음의 전장에서
살아서 귀환한 전우들입니다.
갈라치기 아무리 추라이해도 안 먹혀요.
솔직히 말해서
코스피 5천보다
더 허황되게 들린 말이 계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계엄이 실제로 벌어졌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지휘 아래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빠르게 통과시켰습니다.
윤석열이는 비상 계엄했다가
현직 대통령 최초로 체포되고
구속되고
재판받고 있죠.
이재명은 대통령
김민석은 국무총리
정청래는 민주당 대표입니다.
갈라치고 싶으세요?
근데 안 갈라져요.
윤석열이가 아직 숨쉬고 있고
장동혁이가 윤어게인하고
지금 김건희는 잘하면 밖으로 나오게 생겼어요.
못 갈라져요.
국민의힘
윤석열
김건희
이것들을 날리면 시켜야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살고
그러자면
윤석열이 만든 거인들이
누구보다 끈끈히 뭉쳐서
이들을 박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