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에이펙을 보면서 축제 분위기 즐길때
뜬금 재판중지법 밀어붙이기로
갑분싸 됐을땐 뭐 일을 열심히 하는구나 했습니다
코스피 5천 돌파로 축제 분위기 즐길때
조국당 합당 제안 발표는 갸우뚱했지만
이유가 있겠거니 했습니다
합당 찬반 세력 만들어서
지금까지 당내 싸움 불씨 붙여놓은
정청래의 입에서 나온 해명은 없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만으로도 모두가 압승을 바라보는 지선을
“압도적으로 이기기위해서” 가 유일한 주장
고작 몇프로 조국당 올려치기인지
대통령의 지지율을 등에업은 민주당 내려치기인지
어느 쪽이든 정상적인 판단으로 안보이죠
정청래 반대파에겐
현시점 합당할만한 명분이나 이유가 없고
오히려 얼마 안남은 지선
당내 출마 준비중인 당원들에게 혼란만 부추길뿐 해가되면 됐지 득이 될게 없다 (이건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구요)
당 의원들과 아무런 논의 없이
당대표의 막무가내식 합당제안 발표는 문제가 있다
라는 논리가 있고 타당해보입니다 누가봐도
정청래 찬성파에겐 당대표의 권한이다
절차에 시비걸지말라
조국 대통령 만들려면 민주당 와야된다
어떤가요? 논리가 타당한가요? 반대파에서 납득이 될까요?
전 여기서 친 정청래파를 까고 반 정청래파를 응원하려는게 아닙니다
의도를 떠나서 사실을 열거해보면
정청래 당대표의 무능한 정무가
이재명 대통령님에게 걸림돌이 되면 됐지
도움이 1도 안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재명을 응원하는데 정청래를 비판하지 않는다?
아이러니하죠
여기서 누가 문제를 만들었고 누가 당을 망치고 있는지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면
윤어게인 외치는 극우 세력과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