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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럼프 마러라고 마사지사, 엡스타인에 출장 서비스"

빈센트멧젠
댓글: 3 개
조회: 1721
2026-02-10 13:04:29
WSJ는 트럼프 대통령의 플로리다 리조트 마러라고가 과거 제프리 엡스타인 저택에 마사지 출장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마러라고 스파 직원들이 엡스타인 자택을 방문했으며 성적 발언 등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당시 직원들 사이에서는 엡스타인을 경계하라는 내부 경고가 공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엡스타인의 문제 행동을 인지한 뒤 마러라고 출입을 금지했고 관계를 단절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측은 이번 보도와 관련해 대통령의 불법·부적절 행위는 없었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당시 팜비치 경찰서장이었던 **마이클 라이터(Michael Reiter)**의 진술을 기록한 것입니다. 
내용은 2006년경 트럼프가 라이터에게 전화해서 엡스타인 수사에 대해 안도감을 표현하고, 가이스레인 맥스웰(Ghislaine Maxwell)을 “악마 같은(evil)” 사람이라고 언급했으며, 엡스타인을 마라라고(Mar-a-Lago)에서 출입 금지시켰다고 말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는 최근 미국 법무부(DOJ)가 엡스타인 관련 파일을 대량 공개하면서 나온 자료 중 하나로, 2025~2026년에 걸쳐 수백만 페이지(300만 페이지 이상)가 공개된 Epstein Files Transparency Act에 따른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프리 엡스타인이 자신의 마러라고 클럽 스파 직원들을 “가로챘다”고 말했다고 NYT 보도를 인용해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엡스타인 피해자 중 한 명인 버지니아 주프레가 과거 마러라고 스파에서 일했던 것을 기억한다고 답했습니다.

주프레는 2000년 16살 때 마러라고 스파에서 일하던 중 엡스타인의 조직에 포섭되어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는 엡스타인과 과거 친분이 있었지만, 나중에는 관계를 끊었으며 엡스타인의 초대를 거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와 엡스타인 간 교류 기록에는 1993~1997년 사이 비행 기록에 트럼프 이름이 여러 차례 등장하지만, 이후 거의 접촉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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