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층 ㅇㅎ) 하드구석에있던 구석기후방 [18]
- 계층 어른 배우 은퇴한 모모노기 카나 최근 인별 [15]
- 기타 월급 200만원짜리 알바 [18]
- 계층 ㅅㅅ 말고는 할게 없어 [7]
- 게임 pc방의 두쫀쿠 리니지 클래식 [10]
- 유머 ㅇㅎ) 팬과 xx한게 걸려서 퇴출당한 지하아이돌 - 펌 [3]

28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후 보름간 관내에서 발생한 스와팅 범죄는 단 한 건도 없다.
지난해 말부터 수십건의 스와팅 범죄가 이어지던 것과 비교하면 혼란이 완전히 가라앉은 것이다.
디스코드에서 왕처럼 군림해 온 A군까지 검거하자 그와 스와팅을 공모하거나 수법을 전수받았던 공범 혹은 추종 세력들의 범행 의지가 크게 꺾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의 검거 성과가 입증하듯 스와팅 범죄자들이 어떤 수법을 쓰든 언젠가는 경찰에 붙잡히게 돼 있다"며 "피의자들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책임까지 철저히 물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는 공중협박 범죄에 대해 기업 차원에서도 경제적 손실에 따른 민사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