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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요즘 민주당을 보며 느끼는 생각

존재하다
댓글: 58 개
조회: 1834
추천: 3
2026-02-10 18:37:04
말 그대로 느낀점이라서 내 의견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저 내 생각일뿐...

1)완전 방심중...
아직 윤석열과 그의 추종자들 그리고 노답 국힘과 지지자들 
그리고 썩어빠지 사법 언론 카르텔이 이 상황을 뒤집기 위해서 온갓 수작을 만드는데도..
민주당은 내란이 상황이 종료된것 처럼 당내 자신의 세력을 키우기 위해서 몰두중...
이따위로 할거면 한동훈 장동혁 내부갈등을 활용하지 못하고 그냥 국힘이랑 같은 수준의 정당으로 추락중..

2)자신의 세력을 키우기 위해서 윤석열 정권과 열심히 대립한 
소위 전투력있는 사람들의 토사구팽이 시작된 느낌... (ex정청래 박주민등등...)
위기때는 전투력 좋은 사람들로 탱킹하고 뒤에서 엣헴하던 인간들이....
지금은 주인공처럼 행동함...(이낙연계로 분류되는 올드 수박세력+친명탈을 쓰지만 진짜가 아닌 뉴 수박세력)

3)대통령과의 엇박자...
대통령 집권 초기부터... 대통령은 강한 개혁의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서 
수많은 정책의 수립과 타운홀 미팅같은 방식으로 여론을 수집하지만...
지금까지 대통령의 의중 5%도 달성 못함...  법을 만들어야 대통령이 일을 하지...
대통령이sns에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입장을 계속 표현하는 이유가 민주당이 일을 안해서
국민에게 이런 방향으로 일을 할려고 합니다... 이런말을 하는거잔아...
대통령보다 국민의 여론을 먼저 직접 받아야 하는게... 국회의위들이 해야할 본질적인 일인데...

민주당이 정권이 잡고 놓치는 역사동안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

국힘쪽의 삽질과 부정부패

그나마 조금더 좋았던 도덕적 우위로 정권잡음

점점 늘어가는 내부갈등과 그나만 좋았던 도덕적 우위도 몆가지 사건을 격으며 의미가 희석됨

지지자와 중도층은 그놈이 그놈이다 라는 이미지만 높아지지만 그거와 상관없이 내부갈등이 내부정권 다툼이 됨

대통령의 정책에 힘이 빠지고 실패된 정책이 많아지며 국가에 혼란이 늘어남

이러다.. 슬금 슬금 지지율이 빠지고 지선의 사실상의 패배후 총선에서 대패를 하면서

대선에서 결국 패배하더라...

공통점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이 참으로 민주당에 도움을 크게 받지 못했다..
정책을 펼치때 외로웠고 퇴임후에도 각각이 수많은 공격의 표적이 되었다...

지금 하는 꼬라지 보면 이재명 대통령도 편할수 없는거 같아서 민주에 참으로 실망을 넘어서
당장 총선이면 표를 주고 싶지 않다...

Lv70 존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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