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과 한준호 의원이 최근에 청와대 만찬에 다녀왔지요. 다녀오기 전부터 온갖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뭔가 신호가 있는 거 아니냐는 추측성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진련 씨가 이재명 캠프에서 일을 한 것에 대해서는 그 어떤 신호도 느끼지 못 하는 게 의아합니다.
청와대에서 만찬을 하면 당신네들에게는 엄청난 뭔가가 있다는 신호로 느끼고 이재명 캠프에서 일을 한 사람이 어느 자리에 가서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신호도 못 느낀다?? 아니 오히려 당대표를 공격하는 소재로 쓰고 있으니 신호를 엉뚱하게 멍청하게 받은 모양이긴 하네요.
당대표든 원내대표든 최고위원이든 민주연구 위원장이든 이재명 캠프에서 문제 없이 일을 했기 때문에 어느 자리에든 부르는 거라는 생각은 왜 못하시는 지요??
어떤 분은 이재명 대통령이 용서했으니 문제없고 당대표는 당사자가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 문제라고 하시는 데요.
그런 어처구니 없는 말로는 그 누구도 설득을 못 하십니다. 본인의 무지만 드러낼 뿐이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사람을 이재명 대통령이 불러다 쓰면 문제가 없고 당대표가 쓰면 문제라는 것은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 통용되는 논리인가요??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니 진심으로 답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