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댓글도 잘 안 달고 글도 안 쓰지만 .. 어제인가? 여기서 봤던 글인지 유튜브에서 본 건지
기억이 가물 가물 한데 누가 그러드라고 탄핵 없었으면 아직도 윤돼지 강점기 라고...
27년 5월까지 그 꼴을 보고 살았어야 한다고..
근데 지금 잼통이 이끌어 주고 있잖아~ 현재 민주당 상황 엿 같지.. 볼 때 마다 울화통이 터지거든..
얼마전 최고위에서 언년이,황명선,강득구가 청래형 옆에두고 개 소리를 짖거리는 걸 보면서
진짜 패 죽이고 싶을만큼 화가 나더라고.. 나도 어제까지는 반대파 쉐끼들 꼬라지가 너무 보기
싫었는데 어제 윤돼지가 27년까지 임기였다 지금은 아무리 스트레스 받아도 그 스트레스 보단
덜 하다는 글을 보는 순간 ..아.. 지금 이정도 상황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고 맘이 조금은
편해 지더라고~ 끝까지 밀어 붙히고 당원 투표까지 가길 바랬지만 지금은 한숨 돌리는 시간
이라고 생각 하고 청래형! 이번일을 계기로 당원들 한테 조금 더 소통하고 조금 더 당원들 믿고
밀고 나가길.. 저 처럼 조용히 응원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