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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민주당은 당원에게 지령을 내리지 못합니다. 유튜버들도 마찮가지 입니다.

Destroy
댓글: 20 개
조회: 1092
추천: 8
2026-02-11 12:52:18



민주당의 두 거물.
이 두 거물이
민주당 당원의 비약적인 상승을 가져왔고
특히 권리당원 숫자가 대폭 늘었습니다.

너무 많이 늘어서
이제 이 많아진 다수의 권리당원에 대해서
뭔가 조작하거나 몰이하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름하여
민주당의 무리지어 몰려다님
흔히 말하는 계파 정치
본격적인 박살이 시작된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문재인 대표 시절
민주당 내부 집단 탈당을 보시면 됩니다.
총선 공천 안주냐? 경선 한다고? 장난하나?
하고 튀어 나갔다가 쫄딱 망했습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 시절
많은 민주당 복귀가 이뤄졌지만
문재인 대표 시절보다
더 많은 권리당원이 모집된 
이재명 대선 후보 당 대표 시절이라

이제 1인 1표가 시작된 민주당에서
계파간에 이익 좀 보겠다고
당원에게 지령 내리거나
유튜버들이 우리 이렇게 하자고 해서

좀 이름있는 사람들이 그런다고 
민주당 당원들이 그래 그러자 해주지 않습니다.

이름하여 
진정한 의미에
집단 지성인 것이지요.






민주당 당원들이
이재명 대표라고 무조건 지지해준 거 아닙니다.
추미애 국회의장 탈락하자
대거 탈당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거 수습하려고 
민주당 지도부 진짜 애먹었고
국회의장 선출에서 당원 비율 넣겠다는
파격 제안이 나오면서 가까스로 수습했습니다.


저기 국민의힘처럼
누가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고
끌려다니는
민주당 당원이 아닙니다.


아마 저쪽에서 오신 분들은 이게 이해가 안 되실 겁니다.
당원이 왜 당에서 하자는 일에 협조 안 해주냐.
협조해야 하지 않냐.
당과 당원이 따로 노냐 하실 수 있습니다.


당원 민주주의
당원이 우선인 정당 시스템이 정상인데
조속히 우리나라 정당이 정상적인 시스템을 가지길 바라며
이게 당연한 시대가 빨리 오길 바랍니다.

당원이 끌고 가는 정당이 정상입니다.

정상적인 정당만 남고
비정상인 정당은 사라지게 만들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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