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열린공감TV] ‘방송인 김어준의 이중 잣대‘

아이콘 됴됴
댓글: 58 개
조회: 1295
추천: 1
2026-02-11 18:40:54

1.
2018년 7월 3일 하태경 당시 바른미래당 의원은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2010년에 김부선 씨의 인터뷰 

‘성남 가짜 총각’ 문제를 최초로 이슈화시킨 게 김어준이라는 걸 국민이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당시 김어준 씨는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의혹에 대해 “적절한 시기에 아는 한도 내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여러 차례 방송에서 자신의 입장과 판단을 설명하긴 했지만, 약속했던 “적절한 시점에 밝히겠다”는 

취지의 구체적 추가 공개가 체계적으로 이뤄진바 없었다. 

결국, 이 일로 당시 이재명 경기지사는 의혹을 정면 돌파하기 위해 2018년 10월 아주대병원에서 

자진 신체 검증을 받았다. 바지까지 내리는 치욕을 당해야 했던 것이다.


2.
김어준씨는 2005년 ‘황우석 사태’ 당시 황우석 박사를 옹호했다. 

그는 제럴드 섀튼 교수 등 외부 세력이 황우석의 특허권을 가로채려 한다는 등의 음모론을 주장하며, 

논문 조작이 밝혀진 이후에도 '황우석 피해자설'을 고수했다. 


3.
김어준 씨는 세월호 사건도 항적 조작이나 고의 침몰 의혹은 근거가 없다고 결론지었는데 

특히, 세월호가 앵커(닻)를 내려 고의로 침몰했다는 이른바 '앵커 침몰설'을 제기해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2018)와 '유령선'(2020)을 제작·배급했다. 


4.
김어준 씨는 2012년 제18대 대선 개표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K값'이라는 개념을 대중화했다. 

'K값'은 '미분류표에서의 후보 간 득표 비율'을 '정상 분류표에서의 후보 간 득표 비율'로 나눈 수치를 말한다. 

선관위는 개표 시연회를 여는 등 조작 의혹을 공식 반박했으며, 김어준 씨의 주장을 '통계적 오류'에 기반한 

음모론으로 규정했다. 이일은, ‘부정선거론’의 불씨가 되었다. 


5.
김어준 씨는 2019년 3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윤지오 씨를 출연시켜 그녀가 최초로 실명을 밝히고 

증언하도록 판을 깔아주었다. 

김어준 씨의 인터뷰는 윤지오 씨가 대중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고액의 후원금을 모금하는 데 큰 발판이 되었다. 

그러나 이후 윤 씨의 증언 신빙성 논란이 불거지고 그녀가 캐나다로 출국해 인터폴 적색수배까지 내려지자, 

제대로 된 검증 없이 의혹 제기자에게 마이크를 빌려준 김어준 씨에 대해 '언론인으로서의 책임론'이 

거세게 제기되었다. 


6.
그 밖에 김어준 씨는 2018년 초 미투 운동이 확산되자, 김 씨는 팟캐스트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미투 운동이 문재인 정부의 분열을 노리는 공작에 이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성폭력 피해 고발을 정치적 음모로 치부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특히 피해자들을 '공작의 도구'로 비하했다는 점에서 여성계와 정치권의 강력한 사과 요구를 받았었다. 


7.
김어준 씨는 2011년 박용철·박용수 씨(박근혜 전 대통령의 5촌 조카)가 숨진 사건을 두고, 

경찰의 '동반 자살 및 살해' 결론과 달리 제3자에 의한 배후 살설을 제기했는데 경찰 재수사에서도 

타살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8.
김어준 씨는 2020년 제21대 총선 당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적용된 선거에 진보 진영표가 분산되면 

의석 확보에 불리하다며 “민주당 후보에 표를 몰아서 주자(몰빵)”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하지만, 2024년 제22대 총선 국면에서 김어준 씨는 자신의 방송·유튜브에서 ‘지민비조’를 외쳤다. 

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구조 속에서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비례대표 정당투표는 

조국혁신당에 몰아주자는 구호였다. 


9.
급기야 김어준 씨는 2024년 12월 비상계엄 당시 죽을 줄 알았다"며 계엄 선포 직후 집을 떠나 약 36시간 동안 

은신했다. 그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제보를 받고 곧바로 피신했으며, 

내가 죽을 줄 알았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당시 수 많은 시민들과 방송인(유튜버)들이 국회로 달려갔다. 


10.
김 씨는 최근 자신의 방송에서 자신 관련 의혹 제기 보도를 ‘가짜뉴스’로 치부하고 고소하겠다고 발언했다. 

심지어 김 씨는 2026년 2월 11일, 더불어민주당의 전준철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관련하여 

인사 검증 실패의 책임을 당 지도부가 아닌 청와대 민정수석실로 돌리며, 최종 검증 책임이 

청와대에 있음을 강조했다. 


11.
방송인 김어준 씨가 대표로 있는 (주)딴지그룹의 매출과 개인 수익은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히 성장했는데 

2024년 기준 (주)딴지그룹 연매출은 약 182억 2,403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김 씨는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1년 동안의 시장 조사 끝에 파리에 식당 하나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2026년 2월경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딴지 매출이 뭐하는데 182억이나 벌지 

김어준이 열공 고소한다고 말을 했었나본데 열공에서 고정댓글에 달린 것처럼 1건이라도

유죄로(벌금형 포함) 확정되면 언론법인을 그만두겠다고 함

참고로 열공은 194건중 1건도 유죄로 확정된게 없다고 함

그나저나 김어준도 이력이 참 여러모로 화려했구나

Lv81 됴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