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9 뉴스공장
2차 특검 특검보 5명 구성에 대해
김승원(판사 출신): 3명은 경찰, 1명은 군검사
특수부는 반대
중수청-공소청 모델을 이번 2차 특검에 해보자.
양부남(검사 출신): 5명 다 검사
현장 수사는 경찰이 잘하고, 지휘는 검사가 잘하기 때문
경찰이 특검보를 하면 검사가 참여 안 할 거다.
류삼영(경찰 출신): 검사가 지휘해야 한다는 것은 올드 패션
경찰도 지휘 역량이 있다.
이지은(경찰 출신): 검사의 수사 역량은 1차 특검에서 드러남
검사를 수사할 수 있는 검사가 필요
변호사 자격이 있는 경찰이 특검보를 하면 된다.
홍사훈(기자): 특수부는 배제해야
경찰 지휘를 못 받겠다는 검사는 올 필요가 없다.
검사를 수사할 수 있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검사가 수사를 제일 잘한다는 우리 사회의 도그마를 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