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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올림픽 중계권 관련 싸우고있는 지상파 3사 vs jtbc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26 개
조회: 2554
2026-02-12 22:28:14












https://mn.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85197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1771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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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법적분쟁은 1차고
이제 2차전 시작 같네요.
남은 올림픽과 월드컵들 재판매 협상이 이미 시작된거나 다름없는데 여론전과 주도권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상파뿐만 아니라 일반 텍스트 언론들도 다 제티비씨를 비판하고 있고 방미통위도 법개정 한다하고 국회에서도 비판적이고 저런 미디어 전문가들 공청회에서도 보편적 시청권이 우선시 된것 같습니다.

제티비씨는 동계올림픽 다 끝나고나면 이제 성적표를 내야할텐데 본인들이 감추려해도 제3자들에 의해서라도 계산서는 나올겁니다.

계열사 매각하는것도 중계권료 납부때문이죠.

다만 지상파들도 제티비씨가 미우니까 그런지 기자도 파견 많이 안하고,보도량을 줄여버린것은 좀 아쉬운 판단이기는 합니다.

선수들과 협회들만 제일 피보는게 지금의 상황 같네요.
그 누구보다도 응원과 비인기 종목의 저변 확대를 바라고 있으니까요.

또한 지상파들은 갈수록 비싸지는 중계권료 상황들에대해서 코리아풀에게 국가적 지원도 바라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상파들도 많이 어려우니까요.
드라마도 예능도 시청률 황금 전성기는 다 지나갔고 일주일 내내하던 심야드라마나 대하사극도 편수 줄였고
인기 해외스포츠도 다 케이블과 ott에게 뺏기고 축구협회 친선경기 중계권도 티비엔과 티비조선에게 넘겨줬고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afc축구도 다 재구매해서 방송해야하는 상황이죠.
적자폭이 큰 방송국이 한둘이 아닙니다.천하의 cj도 수익이 저조하죠.

다만 지금 국제 메이저대회는 제티비씨든 뭐든 독점으로하면 본인들 혼자서 더 손실만 커집니다.

이제 선택은 3가지입니다.

재판매를 저렴하게 해주든.중계권료 반납을 하든.
아니면 모든것을 떠안고 독점으로 가든지요.

초 인벤인

Lv91 슬기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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