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6 256GB(기본 모델) 출고가를 125만4000원, 같은 용량의 갤럭시S26플러스는 145만2000원, 갤럭시S26 울트라는 179만7000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갤럭시S26·S26플러스는 전작 대비 9만9000원, 울트라 모델은 9만8600원 각각 인상됐다.
삼성전자는 인상된 출고가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더블스토리지' 사전예약 혜택을 운영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프로모션은 구매한 모델의 저장 용량을 한 단계 상향해주는 방식이다. 출시 초기 프로모션 기간에 한해 256GB 구매 시 512GB 모델을 제공한다. 실질적으로 10만~15만원 상당의 혜택이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마케팅 비용을 최대한 투입해 가격 인상에 따른 저항 심리를 최소화하려는 행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9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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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스토리지 하는거 보니
무조건 사야겠네
진짜 막차같은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