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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의 요청으로 최영등이 고려군 2,000을 데리고,
강소성으로 가 장사성의 군대와 28번 싸움(이겼다는 기록은 없음).
잘 싸우고 있는데 몽골 지휘부(원의 마지막 명재상 토크토아, 탈탈)가 짤리면서 진압군이 와해
이에 고려군은 집으로 돌아가는 줄 알았으나, 고려군이 너무 잘 싸우니까 회안성(삼국지 수춘+합비 지역) 수비를 맡김.
여기에서 고려+몽고군 2만으로 장사성의 30만 군대의 공격을 막아내고, 마지막에서 추격 섬멸전 까지 진행
최영 : 내가 싸워봐서 아는데 홍건적(명) 저 것들 별거 없어! 이성계 네가 요동에서 저 넘들 만나면 다 때려 잡을 수 있어!
옆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