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유사해 보일 수 있으나 동종 업계 노력으로 보여" 논란과 관련해 부산 해당 빵집에 수차례 문의했지만 매장 측은 이에입장을 밝히지않았다., 성심당 측은 디자인이 거의 흡사한 해당 케이크 디자 인과 관련한 질의에 "소상공인이나 동종 업계에서 벤 치마킹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얻는 경 우가 많아 업계 전반에서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고 있다"며 "유사해 보일 수 있지만 성심당의 브랜드를 동일하게 표현했다고 볼 수만은 없다"는 다소 관대 한 입장을 내놓았다. 이어 "이런 흐름이 업계에서 많 은 노력을 하는 모습으로 여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수빈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