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최근 그 유령정당 문제때문에 법을 개정하려는것 같은데..
물론 혐오문구 방지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이 진짜 바라는것은 공식 선거기간외에는 어느 정당들도 현수막을 걸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한두해 참은 일도 아니잖아요?
공식 여론조사하면 국민들은 정당현수막 거는거 반대가 8할이상은 될것 같습니다.
근데 정치권은 그건 모르쇠하고 문구에만 촛점이 맞춰있으니 아쉽습니다.
단순히 정치 논쟁 이슈있을때만 거는것도 아니고..
올림픽 월드컵 롤드컵때도 응원한다고 걸고
새해.명절.국경일.수능.기념일등에도 어필할라고 걸고
정치 논쟁 있을때는 더 공격적으로 걸고
정책 실현이나 예산 타올때도 자기 자랑할라고 걸고
우리나라만큼 정당 정치인 현수막 거는곳이 많은곳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소수정당들은 인지도가 부족하니 이렇게라도 걸어야 한다고 하면서 아예 저 법조차도 반대하네요.
정치적 홍보를 왜 꼭 현수막으로만 해야할까요?
시대가 바뀌어가는데 왜 정치 홍보는 여전히 구시대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