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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어로 대화로 나누던 이성훈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손자가 맞느냐"라는 질문에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미 공식적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내용"이라고도 했다.
또한 이성훈은 해당 루머가 퍼진 것에 대해 "인터넷은 미친 것 같다"는 황당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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