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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노태악 후임 제청 한 달째 지연…'대법관 공백' 우려

아이콘 니카이도후미
댓글: 4 개
조회: 1070
추천: 2
2026-02-22 12:21:51


https://v.daum.net/v/20260222070143843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지난달 21일 김민기(사법연수원 26기) 수원고법 고법판사, 박순영(25기) 서울고법 고법판사, 손봉기(22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윤성식(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을 제청 후보로 추천했으나 조 대법원장은 한 달째 제청을 미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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