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에는 김민석을 차기 지도자 대통령 후보로 생각했습니다
잼프가 직접 픽하시기도 했고 그리고 하버드대를 나온 스마트 함과
좋은 이미지 새벽총리를 하겠다는 근면함에 좋게 보았는대요
문제는 이언주로 추정되는 인물이 누구에게 보고 문자로 부터 시작합니다 국회의원정도가 존칭을 붙일 정도면 최소 장관급 이상이고
타격같은 용어를 쓰는 거로 보아 이상했죠
그리고 결정적인 건 강득구가 실수로 흘린 페이스북입니다
총리께서라는 말과 함께 대통령이 전해준 말과 다르다는 뜻이
나오고 누가 잼프의 말을 당에게 왜곡하여 분란을 일으키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검찰 개혁 정부안을 보면 완전 검찰이 썼다고 무방할 정도로 엉망인대 그걸 통과 시켰다고? 총리가 모를리 없었을탠대? 그리고 당대표를 출마 한다는 것과 뉴 이재명 관리자가
김민석을 배경화면을 쓸정도면 배후에는 김민석이 있는거 아닌가
공취모 87인이 과연 누굴 구심점으로 모였을까요 차기 대권정도가
되야 그 사람들이 믿고 모이지 않았을까 하면서 김민석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연서 생각되는게 제 2의 이낙연이다 이게 저의 판단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틀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