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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땅 주인들의 통행 방해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A 씨뿐만 아니라 산업단지로 통하는 다른 길목의 땅 주인까지 가세해, 샛길 한가운데 농기계 등을 갖다 놓으면서 업체들의 고충은 더 커졌습니다.
[산업단지 입주업체 관계자/음성변조 : "길이 막히는 것 때문에 너무 고통받고 스트레스받아서 정신병원에 다니신 분도 있고, 또 한 분은 사업을 아예 접었어요."]
A 씨 등의 이런 통행 방해는 1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 용역업체 직원들까지 동원돼 업체들에 위화감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7034?sid=102
통행방해로 징역 실형은 이례적인 듯? 용역까지 써 적극적으로 행동해서 그런가
피고는 불복하여 항소함
초 인벤인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