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4일, 화요일 ❒
💢 HeadlineNews
1.“민주당 말고 이 대통령만 좋아”···여권 정치 지형 재편하는 ‘뉴이재명’은 누구
2.트럼프 "장난치면 더 높은 관세"‥국정연설 주목
3.해롤드 쿠팡 대표, 미 의회 출석… 한국 소비자에 할말있냐는 질문에 침묵
4.정원오 “성수동 탐내는 오세훈, 성동구청장 출마하는 건 어떤가”
5.“일 홋카이도에서 규모9 지진 발생 임박···400년 만의 초대형 지진”
6.'법왜곡죄' 그대로 간다‥조희대 "국민 피해"
7.협상 않고 버틴 중국·캐나다가 승자?‥동맹만 후려친 '무뎌진' 관세
8.이 대통령, 룰라에 '포옹 AI 영상' 선물…"두 소년공, 대통령 돼 만났다"
9."절윤도 절장도 없었다" 안 바꾼다는 당명만 80분 떠든 국힘
10.김동연 공개 촉구에 킨텍스 '전한길 콘서트' 대관 취소
11. 밀양 산불 확산에 국가소방동원령…요양병원·민가로 번질 우려
12. 함양 산불 44시간 만에 주불 진화…축구장 327개 면적 피해
13. 트럼프 '관세 플랜B'…15% 관세 갈아타고 무역법 총동원 준비
14. 韓-브라질, 67년 만에 '전략적 동반자관계'…무역협정 공감대
15.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16. 입영일 맞은 20대, 국회 앞 병역거부선언…"대체복무도 거부"
17.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18. 검찰,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삼양사 등 4개 업체 압수수색
19. 밀가루값 담합했다가 5% 내리면 충분?…주병기 "10% 이상 해야"
20. 순직경찰관에 "칼빵" 사주풀이 예능…직협 "경찰 가슴에 대못"
21.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22.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23.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24.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25. 제주바다 어린 남방큰돌고래 폐어구에 감겨 등지느러미 잘려
26.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에 화들짝…"아이슬란드, EU 가입 속도"
27. 교육기자재 납품 대가로 뒷돈' 구속기소된 서울시의원 사직
28. 2030년 장애친화병원 8곳 설치…장애인 진료 건강보험 보상
29. [박스오피스] '왕과 사는 남자' 3주째 주말 1위…누적 580만
30. 네팔 산악 고속도로서 300m 아래 강으로 버스 추락…19명 사망
31. 국제사회 승인 바라는 소말릴란드 美에광물독점권 제안
32. 손흥민, 이래서 메시랑 유니폼 안 바꿨구나...'쏘니 부탁이야' 전반 18분부터 두 손 모아 예약→결국 꿈 이루고 활짝
33. 경제 파탄' 이란, 화폐개혁 검토…리알화서 '0' 네 개 뺀다
34. 北에 무인기 날려보낸 '이적 혐의' 대학원생 26일 구속심사
35. 고객 금 3천돈 챙겨 잠적한 금은방 주인 구속심사
36. 시민단체 "쿠팡서 28만원 물품 무단결제"…쿠팡 "2차 피해 없어"
37.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메소밀' 넣어 독살 시도
3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킨다"
39.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40. 이문세·전영록 등 전설들 한자리 윤형주·송창식에 '깜짝' 팔순잔치
41. [날씨] 화요일 오전부터 전국에 눈비…서울·인천 아침 -1도 등 '쌀쌀
❒ 오늘의 역사(2월 24일) ❒
✿2010년 2월 24일 부산 여중생 실종 사건
🔺️2010년 2월 24일 부산 사상구 덕포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이모(13) 양이 실종됐다. 이날 오후 7시께 엄마 홍모(38)씨와 전화통화를 했던 이모양은 이 양의 오빠(15)가 집에 귀가한 오후 9시께에는 집에서 이미 사라진 상태였다. 당시 현관문은 잠기지 않은 채 닫혀 있었고 도난물품은 없었다.실종 당일 집에 이 양의 휴대전화와 안경이 놓여있었고, 신분을 알 수 없는 운동화 발자국이 화장실 바닥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납치와 단순 가출 가능성을 두고 수사가 진행됐다.
이후 이 양의 흔적을 찾는 데 실패한 경찰은 공개수사로 전환(2월27일) 했으며,유력 용의자 김길태(33)를 공개수배했다.하지만 김 씨를 붙잡기도 전에 이 양은 실종 11
일 만인 3월 6일 오후 이 양의 집에서 100m가량 떨어진 이웃집 옥상 물탱크 안에서 알몸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양의 시신에서 채취.검출한 모발, 타액, 질액 등을 감정한 결과 질액에서 용의자 김씨와 유전자가 같은 DNA 결과를 확인됐다. 이 양의 직접 사망원인은 비구폐색
및 경부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됐으며 성폭행 흔적도 발견됐다. 하지만 이 양의 시신이 밀폐된 물탱크 안에 유기됐고, 석회가루가 뿌려진 상태여서 사망시간 추정은 불확실해졌다.
한편 용의자 김씨는 감정 결과에 따라 피의자로 확정됐으며 경찰은 총력을 기울여 김씨를 3월 10일 오후 2시 50분쯤 부산 사상구 삼락동 덕포시장 인근의 한 빌라 1층 주창장 앞에서 검거했다. 실종 된지 15일, 공개수배 12일만이었다.
검거된 김씨는 줄곧 범행을 부인했지만 14일 오전 거짓말탐지기와뇌파 조사를
받은 후, 밤부터 담당형사에게 범행일체를 자백했다. 김씨는 30여년전 현재의 부모에게 입양됐으며 1994년부터 절도혐의로
소년원을 드나들었다. 1997년에는 성폭행 미수로 3년을 복역했고 2001년 부녀자를 10일간 감금· 폭행한 혐의로 8년을 복역했다. 2009년 6월 출소했지만 다음해인 2010년1월2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로 수배 중인 상태였다.
▶2012년 증산도 개창한 안운산 종도사 별세
▶2011년 '간첩사건 연루'
고영복 前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별세
▶2011년 '닥의 작가' 정창섭 교수 별세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작가로 한지를 이용한 작업을 해왔던 정창섭 서울대 명예교수가 24일 별세했다. /연합뉴스
▶2010년 김연아,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 세계 신기록
🔺️김연아 선수.
▶2010년 초전도체 권위자 이성익 교수 사망
▶2010년 이승훈, 스피드스케이팅 10000m 올림픽 기록 금메달
🔺️이승훈 선수.
▶2009년 프리미엄 과자 멜라민 검출
▶2007년 한미 양국, 전작권 전환 및
한미연합사 해체에 합의
▶2006년 필리핀 아로요,
국가 비상사태 선포
▶2006년 질병관리본부,
국내 AI 인체감염 사례 발표
▶2006년 중국에 첫 외국합작 대학
▶2006년 아라카와 시즈카,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
▶2001년 2진법 디지털 원리 창안자
클로드 섀넌 사망
▶1998년 김영삼 제14대 대통령 퇴임
▶1998년 캄타이 시판돈 총리, 라오스 대통령에 선출
▶1997년 서울대와 9개 지방 국립대
‘학술교류 협정’ 체결
🔺️서울대와 9개 지방 국립대 총장들이 ‘학술교류협정’ 을 체결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1983년 스페인, 사유회사 첫 국유화
▶1982년 민방위교육훈련 46세이상 면제
▶1981년 동력자원연구소,
금산에 우라늄광 발견 사실 발표
▶1980년 이집트, 이스라엘 대사 교환
▶1978년 윤보선, 함석헌 등 66명
`3.1민주구국선언` 발표
▶1975년 소련의 정치가 불가닌 사망, 1955~58년 총리 재임
▶1973년 1백명이상 고용업체에 복지시설 의무화
▶1973년 서울, 부산간 우편전용열차 첫선
▶1971년 알제리, 사하라 사막의
석유와 천연가스 국유화
▶1969년 장경국 자유중국 국방부장 내한
▶1967년 한국, 국제통신위성기구에 가입
▶1966년 가나에 군사쿠테타, 군경서 정권장악
▶1963년 소련, 핵실험 재개
▶1962년 중국 계몽사상가 호적(胡適-후스) 사망
▶1961년 한국, 필리핀 무역협정 조인
▶1958년 제네바서 국제해양법회의 개막
▶1955년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 출생
▶1952년 미국 서구 6개국,
대공산국수출금지협정 조인
▶1940년 한국 근대불교의 개혁운동가 백용성 스님 입적
▶1938년 듀폰사, 나일론 재질 칫솔 판매
▶1933년 국제연맹, 일본의 만주철퇴안 결의
▶1931년 영국, 프랑스 해군군축협정 체결
▶1917년 조선상업은행, 일본인에게도 주주를 허용
▶1916년 일본 총독부, 소록도 자혜의원 설립
▶1855년 독일의 천문학자, 물리학자, 수학자 가우스 사망
▶1848년 마르크스ㆍ엥겔스의 ‘공산당 선언’ 발표
▶1848년 프랑스 2월혁명으로 루이필립왕 퇴위
▶1786년 독일의 형제작가 빌헬름 그림 출생
▶1656년 스페인, 영국 선전포고
▶1260년 몽고 쿠빌라이, 원 황제 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