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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창석, “유시민·김어준의 첫 실패, 합당 이슈”

익하
댓글: 93 개
조회: 2395
추천: 8
2026-02-24 17:24:45


진보 진영의 ‘흥행 보증 수표’로 불리던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총수의 영향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한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최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을 언급하며 "김어준 공장장과 유시민 장관이 똑같은 목소리를 냈음에도 지지층의 동의를 얻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평가했다. 과거 감정적 연대와 부채 의식에 기반해 스피커를 따르던 전통적 지지층과 달리, 현재의 당원들은 주체적이고 실용적인 판단을 내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이른바 '뉴이재명' 지지층이 있다. 김남국 변호사는 "과거 민주당 지지층이 호남 기반의 감정적 연대를 중시했다면, 최근 유입된 당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효능감과 코스피 상승 등 실용적 성과를 보고 들어온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한겨레 패널 조사에 따르면 이들 중 상당수가 중도·보수 성향을 띠고 있으며, 특정 유튜버나 지식인의 서사에 무조건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특징을 보인다. 김 변호사는 "당원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과거의 서사를 강요하는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청래 대표가 기습적으로 제안했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이슈는 결국 당내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박지훈 변호사는 "합당 이슈가 터졌을 때 지지층은 이것이 과연 이재명 정부에 유리한가를 근본적으로 고민했다"고 진단했다. 특히 정 대표의 '연임용'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조국 대표가 '손가혁' 등의 멸칭을 소환하며 감정 싸움으로 번진 것이 결정적이었다. 오창석 이사장은 "정 대표가 당원의 의사를 묻기 전 카드를 먼저 던진 순서의 오류가 있었다"며, 이 과정에서 정 대표와 조 대표 모두 정치적 타격을 입었다고 분석했다.





미래 대통령때 유시민 섭외해서 1호 영입이라면서 유시민덕을 보면서 이렇게 통수를 쳐?

어제부로 구취했다

계엄때 많이 위로받고 즐겁게 웃곤 했는데 그만해야겠다 이제는

그동안은 고마웠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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