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23일경, 터키 가지안테프(Gaziantep)에서 자전거를 타며 위험한 묘기를 부리던 14세 소년이 고속으로 주행하던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즉사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년은 자전거 위에 엎드려 누운 채로 주행하는 등 위험한 스턴트 동작을 하며 도로를 달리던 중이었습니다.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승용차가 자전거를 들이받았으며, 충격이 매우 커 소년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이 사고 영상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면서, 터키 내에서는 청소년들의 위험한 자전거 묘기 주행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도로 안전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사한 사고가 최근 터키 코니아(Konya)에서도 발생하여 14세 소년(메흐메트 뵈브레카야)이 목숨을 잃는 등, 청소년 자전거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사 내용에는 승용차가 박은거처럼 나오는데
자전거가 박은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