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K의원들의 자각이 없으면 7월 특별시 출범은 불가능해 보인다. 당장 TK의원들이 나서 협치의 시동을 걸어야 한다. 정치셈법을 넘어야 지방이 살고 대구경북도 산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집권정당이 아닌가.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한다.
문제는 이 '개인적 합리성'이 공직자의 '정치적 책임성'과 충돌할 때 발생한다.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회의원들, 유영하·윤재옥·주호영·최은석·추경호 의원. 이들의 집은 어디일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윤재옥 의원은 지역구인 달서구와 서울 송파에 집이 있고, 유영하·주호영·최은석·추경호 의원은 대구에는 집이 없이 전세로 살고 서울 강남·서초·송파 '한강 벨트'에 자가를 소유하고 있다. 권영진·홍준표 전직 대구시장의 집도 서울이다.
대구에는 집이 없는 시장을 위해 시는 세금으로 관사를 구입했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해 선출된 시·도지사가 자기 집에 살지 않고 관사에 살 이유는 없다"던 당시 안철수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의 발언도,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관사 운영 개선 권고안도 소용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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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미분양 사태에 내 자산도 함께 묶이고, 지역 아파트값이 115주 연속 하락할 때 함께 밤잠을 설칠 사람이어야 정책에 절박함이 깃들지 않겠는가. 청년들에게 "대구에 남으라"고 외치면서 정작 자신의 가족과 자산은 수도권에 안전하게 모셔두는 시장이 시민을 설득할 수 있겠는가. '집'의 위치가 증명하는 진정성이 중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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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야
영남일보야
국힘 패려면 제대로 패야지
대구 경북 통합 특별법 국민의힘 안에 보면
최저임금 주52시간 날리면 내용 있던데
청년이 대구 경북에 있겠냐?
그게 진짜 되면 대구 경북에 일할 사람 있겠냐고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걸 까야지
뭐하냐
ㅋㅋㅋㅋ
ㅋㅋㅋㅋ
하긴 뭐
긁킴이나
영남왜보나
뭐 제대로 하는 게 있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