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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동혁측 "지선 패해도 장동혁 책임론 불거질수 없을 것"

아이콘 Ieewrre
댓글: 8 개
조회: 1308
2026-02-28 17:33:43

“폭망할 일 없다.” 익명을 요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한 최측근 인사는 단언했다.


이 인사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윤석열이 100% 잘했다는 게 아니다. 국민의힘이 더 문제이고, 그런 당원들의 마음이 유일하게 투영되고 있는 사람이 장동혁 대표라는 것이다.”

장동혁 측 “윤석열 절연은 예송논쟁”

“우리가 좋든 싫든 80%의 당원들은 윤석열 절연을 반대한다. 윤석열 절연은 사실 예송논쟁이다. 중요한 게 아니다. 당원 80% 가까이가 장동혁 노선을 지지하는데, ‘절윤’하라는 사람들은 당원 80%에게 나가라는 소리 아닌가.”

“한동훈 제명 조치를 했을 때 당 지지율이 피크를 찍었다. 대안과 미래(국민의힘 소장파 모임)가 설칠수록 당원들은 장동혁을 더 밀어줘야겠다고 생각한다. 절윤을 주장하는 의원들을 다음 총선에서 쫓아내려면 장동혁이 연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100일도 안 남은 6월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있을까.

“선거에 혹시 지더라도 장동혁 대표 책임론은 불거질 수 없다. 대표는 당원들 의사를 따른 것이다. 무슨 근거로 나가라 마라 하는지 모르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030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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