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으로 가게되면 지상군 투입을 해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중국과 러시아가 웃음
제2의 아프간이 될게 뻔하니깐
미국은 제2의 베네수엘라를 원하는거임
다만, 수뇌부가 유고시 이어받을수 있는 명단이 많아서
이란 시민들이 정권교체할 힘을 더해주는거고
다만, 트럼프 입장에서는 베네수엘라처럼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이란이 강하게 보복해서 장기전으로 가게되면
전쟁을 시작할 명분을 얻고 중간선거에서는 이길 가능성을 얻을 수도 있음.
뒤가 없다고 생각하니 일단 이기고라도 보자는거임.
그래서 뜬금 네타냐후도 같이 가는거고. 가자지구 정리되면 다시 칼끝이 본인한테 올거니깐.
이란이 항복하는게 최선이지만, 발악해서 민간인 사상자라도 나면 그게 차선이라 생각할게 트럼프와 네타냐후일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