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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라“는 말에 격분해 양부를 살해한 11세 소년

아이콘 잘래
댓글: 10 개
조회: 2092
2026-03-01 18:21:26


1.피해자 및 피의자
•피해자는 42세 남성 Douglas Dietz (아버지).
•피의자는 피해자의 입양된 11세 아들로, 이름은 Clayton Dietz로 보도된다.
2.사건 발생 시각·장소
•사건은 1월 13일 오전 약 3시 20분경 가족의 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일은 소년의 11번째 생일.
3.직전 상황
•아버지는 소년에게 Nintendo Switch 게임기를 압수했고, 소년은 그날 밤 게임기를 찾으려 했다.
4.총기 확보 과정
•소년은 아버지의 총기 금고에 접근해 열쇠를 찾아냈고, 금고 안에서 권총을 꺼냈다.
5.발사·피해
•소년은 아버지가 잠든 상태에서 총을 장전해 침대 쪽으로 걸어가 머리에 총을 발사, 피해자는 사망했다.
6.현장 대응
•출동한 경찰은 소년이 어머니에게 “I killed Daddy(엄마, 내가 아빠를 죽였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는 진술을 보도했다.
7.체포·법적 절차
•소년은 체포되어 형사기소(크리미널 호미사이드) 되었으며, 보석은 허용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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