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AI로 만든 주식 추천 방송 주의
→ 인공지능(AI) 딥페이크로 만든 가짜 전문가 출연, 조작된 모바일 HTS 등을 이용한 신종 피싱.
주로 60대 이상 피해,
2016년 1720건에서 2025년 7294건으로 4.5배.(한경)▼
◇주식 종목추천 방송에 등장한 가짜 전문가들
2. 중국, 하메네이 사망 14시간 뒤에야 미국 규탄성명... 왜?
→ 이란은 중국의 중동 내 최대 우방이자 두 번째 원유 수입원.
늦은 미국 규탄 성명, 그나마 미국과 이스라엘을 직접 거론하지도 않아.
3월 31일~4월 2일 트럼프 방중, 관세 전쟁 등 고려한 태도라는 분석.(한경)
3. 러시아, 말로만 센 미국 규탄, 더 이상 조치는 없어
→ ‘자기 전쟁’ 중인 러시아, 개입 의지도 능력도 없어.
지난해 1월 러시아는 이란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을 맺었지만 군사 동맹을 구축하거나 상호 군사 지원 등의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다.(서울)
4. ‘핵 없으면 저렇게 된다’
→ 트럼프식 '참수 작전'의 역설,
美 싱크탱크, ‘글로벌 핵확산 부추길 것’ 전망.
또 외교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서 대규모 공습이 이루어져 미국의 적대국들이 외교 협상은 정보, 시간 손실이라고 판단, 형후 외교 협상에 소극적일 것 진단.(한국)
5. 문자로 채용 합격 통보, 4분 뒤 취소... 이는 부당해고
→ 법원은 두 차례 면접을 거친 지원자에게
‘합격을 통보합니다. 연봉은 1억2,000만 원입니다. 내주 월요일부터 출근하시면 됩니다’
문자로 합격을 통보한 시점에 근로계약이 성립했다고 판단.(한국 외)
6. ‘가짜 제주 옥돔’?
→ 옥돔과 외형이 비슷한 ‘옥두어’를 고가 어종인 ‘옥돔’으로 속여 표시해 판매한 제주 식당 2곳 적발.
필리핀산 문어, 중국산 유채꽃주 등 설 명절 원산지 특별단속에서 위반 15건 적발.(세계)▼
◇진짜 옥돔이 분홍색이 짙다
7. 한국교회는 극우 성향?
→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여론조사 결과.
▷대체로 극우 성향을 보인다(23.2%),
▷보수적인데 일부만 극우 성향을 보인다.(23.9%)
그러나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30.1%) 항목 비중이 가장 커.(국민)
8. 의협, 의대 증원에 반대는 안 하겠지만...
→ 대한의사협회, 의대 정원 증원 이후 대정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하면서도, 총파업 등 구체적 행동 방침은 내놓지 않아.
의대 증원을 수용하는 대신 의료계 요구를 보상받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풀이.(경향)
◇내년에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5년간 3342명 증원
◇복지부, 의사인력 양성 규모 관련 브리핑
◇기존 정원 대비 증원분, 지역의사제 선발
■ 의대교수협 "증원 없어도 2027년 학생수 최대 인원 넘어"
◇교육부·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공개질의
◇"휴학생 복귀 시 증원 없어도 123명 초과"
◇교원 부담도 지적…"두 부처 반박 기다려"
◇의료계 침묵의 배경, 증원 규모가 달라진 현실
◇2000명 반대 파업의 트라우마, 규모 1/3 로 현실화
◇투쟁 피로감 쌓인 전공의 의대생, 내부 균 열 심각
◇지역 중심 증원, 공공의료 강화의 숨은 의 도
9. '전쟁=단기 하락' 학습효과, 아시아 블랙먼데이 피했다
→ 한국 증시는 3ㆍ1절 휴일인 가운데 아시아증시 낙폭은 크지 않아.
▷일본 닛케이지수는 –2.7%로 출발, 낙폭을 줄여 -1.35%로 마감.
▷홍콩 항셍지수는 -2.14% 하락한 반면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47% 상승.(중앙)
2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 밖에서 한 남자가 닛케이 주식 시세 게시판 앞을 걷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10. 10억 차익 3주택자, 중과유예 끝나면 양도세 2.6억에서 6.8억으로
→ 2주택자는 5.8억...
조정대상지역 15년 보유 가정 계산...
국세청, 이 같은 내용의 ‘양도세 중과 모의 계산’ 서비스를 2일 공개.(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