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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께서 캠프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김성훈 진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1028?sid=100
캠프파이어 지시까지 내렸던 김건희…"저도 휴가 선상파티 땐 윤석열도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0998?sid=100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던 김 씨
23년 저도 휴가 때 경호처에 지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경찰 진술

당시 경호처 기획관리실장이었던 김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씨의 저도 휴가 일정 내내 동행했습니다.
그런데 휴가 일정 마지막 날 경호처 직원들의 무전을 통해 캠프파이어를 준비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김신 경호처 가족부장이 "여사께서 캠프파이어를 보고 싶어하십니다"라고 전파한 겁니다.
당시 경호처가 부부를 위해 선상 파티를 열고 폭죽쇼를 펼쳤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됐는데,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이 이와 관련해 최근 경찰에서 자세히 진술한 내용을 단독으로 확인했습니다.
특히 선상 파티 중엔 윤 전 대통령은 없었고 김 씨만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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