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Ck8YNQLh9g?si=1YmijjL2h7Dc6_zz
https://youtu.be/GbP_3lEcRdA?si=YCn8qI--Djp9HHU4
https://v.daum.net/v/20260303200924036https://youtube.com/shorts/_yuRsri47T4?si=EWoRRGEHXnmofIDI
https://youtu.be/xS02tE2Rae0?si=yx8MTdrFuVyTNN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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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이란인들의 커뮤니티에서는 태극기와 이란 국기 걸면서 대부분이 기뻐하는것 같습니다만 일부에서는 가족 걱정과 전쟁반대(독재를 싫어하지만 전쟁은 반대한다는 의견)를 이야기 하네요.한국어와 아랍어 같이 써가면서요.
베네수엘라때도 베네수엘라인들 반응들과 겹쳐보여서 참 기분이 묘합니다.
과거의 왕정 정권도 자유가 있었고 나름 풍요로웠던점은 사실이지만,외교적으로 중심을 못잡고 반대의 목소리는 처단하고 부패해버리니 이슬람 혁명이 났죠.
그 신정 정권도 결국 폭력적으로 변해서 현시대 사람들은 지금의 신정 정권에 반감이 크구요.극과 극의 정치체재만 있으니 중간과 상식적인 정치 사회가 없는 나라같습니다.
이란이 왕정도 아닌 신정도 아닌 진짜 민주주의와 자유를 표출할수있는 제 3의 방법이 있으면 좋겠지만 저기는 민족도 다양하고 종교도 있어서 너무 고난이도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타국의 개입없이 자유가 와야하는데 타국이 개입하는 정의는 상식적으로 흘러가는게 아니라 이권 다툼만 심해지더라구요.
우리도 독재 타도를 남의 힘 빌려서 해결했으면 해방후 한반도가 미,소의 간섭아래 놓였듯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우리도 예전에는 미국이나 서방에 우리의 현실을 알리려고하고 취재도하고 호소도 했고 그들이 우리 군부정권들을 압박하길 바랐던것도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