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TK통합논의를 할 수있는 거의 막날이었음.
어제를 놓치면 사실상 통합논의는 무산된다고 봐도 됨.
교섭단체를 만들어서 빨리 법사위 열어야하는데,
근데 장동혁이 국회의원들을 전부 끌고 장외투쟁 나가버림.
교섭을 해야하는데, 교섭단체가 없음.
장동혁이 원하는건, "사법 3법을 대통령이 거부권행사해달라!"하고, 청와대로 행진 함. 근데, 대통령은 해외 순방 나가는 일정이었음.
장외투쟁나가면서, 무려 집회신고를 안함!
그래서 사법3법 거부권 구호도 못외치고, 팻말 못 듦, 깃발 못 듦.
근데 앞, 뒤에서 윤어게인 세력들이 미국 깃발 흔들면서, 윤어게인 외치고 다님.
모양이 윤어게인 세려을 뒤따라 따뜻한 봄날 침묵 걷기대회하는 모습을 연출.
출발할 때, 70명 정도 출발, 도착하니 50명... 30명은 어디?
국힘은 어제 집회로, TK통합 국회 막날을 놓쳐버림.
집회미신고로, 장외투쟁 구호가 윤어게인으로 뒤바뀌어버림.
장작 대통령은 순방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