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민 기자가 아는 걸, 우리도 아는 걸, 대통령이 모를까요?
솔직히 저도 멘탈 갈리고 눈물 흘리긴 했지만, 다시 자고 일어나면 그럴리가 매우 만무한 가능성이라고 다시 생각이 이루어져요.
아주 중요하고도 무조건 이루어져야 하는 사안이니 많이 불안하고 '만에 하나' 라는 기재가 작용되니 설마설마 하며 좌절해버리는 거죠
그치만 그럴 껀덕지도, 지금 X에 나오는 메시지를 봐도 그렇게 해석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집단지성으로 이루어진 국민을 속일 수 는 없다" 가 관철하는 메시지라 생각해요.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걸 모르겠냐구요
쉽지는 않지만 멘탈 잘채리면서 맛난 거 먹구 푸욱 쉬면서 출근을 준비하자구요
모두 굳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