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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늘 겸공에서 장인수 기자가 폭로한 검찰관련 취재내용 요약

아이콘 옆사마
댓글: 30 개
조회: 2475
추천: 9
2026-03-10 09:06:43

1)
매우 최근에, 누가 봐도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부 인사가 검찰 고위간부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다. 

누가 봐도 저 사람의 말이 대통령의 뜻이라고 이해할 수밖에 없는.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 취소해 줘라." 

메시지를 전달한 방식은 밝히지 않겠다. 

이에 대해 그 검찰 간부 중 하나는 이렇게 답했다. 

"절차를 밟아서 정식으로 지휘하셔라." 그리고 이에 대해 검찰 내에서는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우리 검찰과 거래를 하려고 하는구나." 

여기까지는 취재한 '사실'


검사들은 지금 검찰 수뇌부가 공소 취소해 주면 정권 말기에

 

1. 대통령 

2. 그 말을 검찰간부에게 전했다는 사람 

3. 그 말에 따라 공소 취소해준 '친명' 검찰 수뇌부

 

들을 한번에 보내 버릴 수 있다고 이들은 생각하고 있다.



2)

검찰은 이미 현정부 말기에 이재명 대통령을 '직권남용죄'로 새롭게 죽일 계획을 짜 놨다. 
대통령이 국무회의와 업무보고를 생중계함.
법조인들이 볼때는  '저런거까지 이야기해?'  세세하게 지시하는 모습을 생중계하는 걸 보면서 직권남용죄로 걸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냈다는 것. 
예컨대 동부지검에 인천세관 마약 사건을 임은정 검사로 꾸리고 백해룡 경정을 수사팀에 넣으라고 대통령이 지시한 건 직권남용죄라는 식으로..




 

-----------

권력 힘빠지면 검찰이 어떻게든 칼 들이대는걸 몇십년간 봤고
지금도 문재인 전대통령 수사꺼리도 안되느걸 계속 걸어놓고 괴롭히는걸 보고있는데
이재명은 공격안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순진함 그자체죠
그런 검찰한테 칼을 한개 더주고 칼 성능까지 업글?...

Lv87 옆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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