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전쟁의 진짜 타겟은 중국이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한 위헌 이야기는 지난해 11월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12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위헌 판결이 나올 것이라는 상황이 예측되었다.
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지속적으로 연기되었고 2월에 발표한다고 나중에는 확정되었다.
그리고 2월 20일 관세 정책이 위헌으로 발표된다.

관세가 위법 무효가 되었지만 트럼프는 새로운 관세를 부과한다.

그러나 이 새로운 관세는 고직 10%이고 유효기간이 150일에 불과하다.
그리고 미국은 이란과 전쟁을 시작했다. 그리고 전쟁 기간을 한 달로 예상했다.
한 달 후에 있는 일이 무엇인가? 3월 31일 미중 정상회담이다.
원래 미국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가지고 가야 할 카드는 관세협상이었다.
그러나 관세협상 카드가 없는 미국은 들고 갈 무기가 없었다. 그로 인해 부랴부랴 만든 무기가 원유다.
1월에 원래 발표되어야 할 대법원 관세 위헌 판결이 2월로 미뤄진 이유는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쳐서 새로운 카드를 만들기 위한 시간 벌이였다고 본다.
왜 베네수엘라와 이란이 중국에게 압박이 되는가? 이 두 나라가 원유를 중국에 위안화로 팔아주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원래 원유는 달러로 거래 된다. 그러나 이 두 나라는 중국에게 위안화로 팔아주는 나라이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미국이 이 두 나라를 모두 친 것이다. 그로 인해 중국 경제에는 비상이 켜졌다. 미국보다 중국이 훨씬 더 원유가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중국은 위 기사처럼 말로만 규탄할 뿐 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다. 왜 그런가?
미국과 중국이 서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게임의 룰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디플레이션 위기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게 물건을 팔아야만 하는 입장이고
그 거래액은 베네수엘라 이란에서 거래하는 원유에 비하면 10배 이상 차이나는 액수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미국을 규탄한다고 말만 할 뿐 액션을 취하지 않는 것이다.
미국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물건을 사주는 조건으로 미국산 원유를 사라고 제안할 것이다.
그러면 미중이 이에 대해 협상함으로 모든 문제는 끝난다.
다만 지금 이스라엘이 이런 트럼프의 WWE를 자꾸 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골치 아플 것
이 모든 것은 내 뇌피셜